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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정인아, 엄마가 싸울게"..첫 재판날 '근조화환' 70개 놓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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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민821 작성일21-01-23 02:28 조회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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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인이를 학대한 혐의(현재는 아동학대치사)로 기소된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이 13일에 시작되는데, 이에 맞춰 엄벌을 촉구하고 정인이를 추모하겠다는 의미다. 협회 회원들은 지난달에도 전국 각지에서 45개의 근조화환을 보냈다. 이번엔 첫 재판이라 화환 갯수를 그때보다 더 늘렸다.

화환에는 '살인자는 살인죄로 기소', '16개월 입양아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', '어떻게 죽여야 살인입니까', '췌장 절단 살인마 살인죄로 사형' 등 양모에 대한 살인죄 적용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.

서울남부지검 여성·아동범죄조사부(이정우 부장검사)는 정인이 입양모 장모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는데, 이를 살인죄로 공소장을 변경해달란 요구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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